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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20:51
익숙한..
익숙한 모양의 알수없는 번호...
하루종일 손에 아무것도
잡히질 않았다..
머리속이 하얘져버린 오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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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05/10 22:37
스틸녹스 한통..
한참이나 끊은 듯 하다.
먹고서 잠이 들면
한대 얻어 맞은 듯..아니 밤새 누군가에게 시달린듯 하여 아마도 서너달 전부터 이 놈없이 잠을 자려 노력했다
그런데 금요일에 이래 저래 몸이 힘들어 오랜만에
찾아간 병원에서 이놈을 한통이나 처방해 주었다
다들 죽기위해 한알 두알 힘들게 모은다는데 너무나 쉽게 한통이 내손에 들어온순간 기분은...
이거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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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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